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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부럽고 따듯한 공간입니다.
작성자 : 박병배 조회 : 137           2018-12-12 13:22:21

찬미 예수님....!

퇴직을 앞두고, 사무실을 정리하다 매일 미사 2018년 4월호를 발견했습니다.

분쇄기에 넣으려다 말고, 책 후미에 있는 아침기도와 저녁기도를 독백 한후

매일미사책 마지막 장에 실린 "산위의 마을"이란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신선한 충격으로 마음에 와 닿았으며, 무척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바로 "예수사랑 공동체 산위의마을"홈페이지를 접속하고, 여러곳을 기웃거리다 보니

잔잔하고 따듯한 사랑이 감동 이었습니다.

향후 직장 생활을 마무리하고 시간을 마련, 저희 부부가 단기입촌을 통해 한발 다가가도록 하겠습니다.

허락해 주실런지요...

산위의 마을을 가꾸시는 신부님, 수녀님, 교우님 그리고 관계자님 모두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은한 사랑이 넘처나도록 기도립니다.

감사합니다.

 

 

   산위마을
찬미예수님.
언제라도 환영합니다. 샬롬
12-1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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