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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016년 빠진사진
작성자 : 유광현 조회 : 643           2017-05-22 19:47:56
다예 첫영성체가 성탄과 함께 이루어졌었습니다. 이 사진과 함께 저도 5학년때의 첫영성체 기억이 났고 사도신경이 너무 어려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예는 많은 축복속에서 첫영성체를 했는데 그떄 무슨 기도를 했는지 참 궁금합니다. 자신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원했을까요? 요새 꿈은 정말 당찬 꿈입니다. 우리 부모와는 정말 관련이 없다 생각되는데 그 꿈이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습니다. 피겨스케이팅은 짧게 간 꿈이었지요. 저는 꿈을 이루었습니다. 하고 싶은 것 해보았고 누군가 말해준 꿈도 이루었습니다. 지금 이루고 있는 중이긴 합니다. 그리고....조만간 또 이룰 것이고  다 이루었다는 말은 생의 끝에 말하고 싶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답게....특별한 사진이라 오랜 시일이 지났음에도 올립니다. 이제 견진성사가 이루어져야 하는데...저는 견진은 정말 빨리 했는데 지나고 나서야 그 축복의 순간을 알아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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