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넷째 주 서울에서 온 민재와 은찬이가 교류학습으로 마을에서 지내다 갔습니다
교류학습은 일정 기간동안 마을생활을 함께하면서 아이들이 보발분교에 다닐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동물들 밥도 매일 챙겨주고 함께 뛰어놀며 열심히 배드민턴도 치고 죽은 새끼염소의 무덤도 만들고
한달에 한번 하는 재빵 수업도 함께 하였습니다.
마을을 믿고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선물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