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사순5주일 미사때 황윤엽 안토니오가 마을에서의 산촌유학을 결심하고 공동체 앞에서 생활약속을 하였습니다.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고 긍정적이고 품어주는 마음을 지닌 윤엽이가 함께하면서
아이들은 더욱 생기있고 신나게 지내는 요즘입니다.
마을에서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위해 기도로 함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옥중
웰컴 투, 산위의 마을 2021년 4월 1일 만우절에는 황윤엽 안토니오가 키는 15~20센티 가량 더 클 것이며 상상력 또한 여느 소설가 아니 시나리오 작가들 보다 더 높고 크게 생각하는 청소년이 될 것이라 장담합니다. 산촌유학을 보내신 부모님들 존경합니다. 자식농사 제대로 지으시는 것입니다. 부럽습니다. 나는 겨우 큰아이를 배동 3기에 참례시키는 것으로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