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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우리는 이렇게 지내요 : 닭 잡은 날(6학년 김다예 로사리아)
작성자 : 산위마을 조회 : 1239           2020-03-28 22:37:13


첨부파일: 닭.jpg

지난 215일 마을에서 기르던 수탉 10마리를 잡았습니다.

마을 어른들과 아이들이 함께 닭 목을 자르고 털을 뽑고 손질도 했습니다.

그 닭은 지난 10월에 데려온 병아리가 큰 것으로, 별로 질기지 않다고 하여 치킨을 해먹었습니다.

닭을 자루에 담는 것부터 닭 손질 하는 것까지 오전 내내 하였습니다.

산촌유학생이 조금씩 아주 조금씩 늘어가는 이 때에

닭을 직접 잡아 본 것은 좋은 경험이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글은 예수살이공동체 소식지에 올릴 '산위의마을 소식'으로 아이들이 적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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