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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우리는 이렇게 지내요 : 집들이 한 날 (4학년 한경준 안드레아)
작성자 : 산위마을 조회 : 1692           2020-03-28 23:23:41


첨부파일: 집들이1.jpg

공원표 신부님의 생신 축하로 케이크와 빵을 선물로 받았다.

우리가 이사를 하여 집들이 선물이라는 명목으로 우리 집에서 케이크와 빵을 먹었다.

작은형 몰래 초코볼을 5개 먹었다.

모카빵과 케이크를 각각 18조락 내어 추첨을 통해

우리는 초코케이크 1조각과 딸기케이크 2조각을 받아 먹었다.

먹고나서 바닥이 더러워지자 작은형은 나보고 바닥을 쓸고

자기는 침대에서 누워 빵조각을 턴다고 했다.

어찌어찌 청소를 하니 설거지 담당이 없어서 가위 바위 보로 정했다.

우리는 설거지를 안했고 대철이가 그릇을 가져다 놓았고 성준이형이 설거지를 했다.

나는 쉬어서 좋았다.

경준이 성준이의 말씀입니다.


*이 글은 예수살이공동체 소식지에 올릴 '산위의마을 소식'으로 아이들이 적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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